|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1-09-10 09:2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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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국민일보_정홍열총장.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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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 ![]() “은퇴 선교사를 위한 ‘선교사 은퇴 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신학 교육과 연구에 뜻이 있는 은퇴 선교사들은 이곳에 머물면서 아신대 학생들을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
정홍열(사진) 아신대 총장은 9일 서울 마포구 높은뜻광성교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장은 “한국교회가 많은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했지만, 이들의 은퇴 이후 삶을 책임지는 곳은 거의 없다”며 “선교사 은퇴 마을에 살게 될 선교사들은 미래의 기독교 지도자가 될 학생들에게 새로운 선교 비전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간담회는 지난달 31일 정 총장이 제11대 아신대 총장에 취임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였다. 아신대는 1974년 한국교회가 연합해 세운 복음주의 신학교로, 아세아연합신학대로 불리다가 지난 7월 아신대로 교명을 변경했다. 정 총장은 선교사 은퇴 마을 조성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는 질문엔 “(경기도 양평에 있는) 아신대 캠퍼스엔 기숙사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땅이 많이 있다”며 “아직 건물을 지을 돈은 부족하지만, 한국교회의 많은 분이 도와준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계속] [출처] - 국민일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08907&code=23111111&cp=du * 다른 언론사 * : 뉴스파워 -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50396 : 한국기독공보 -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9058863047 : 가스펠투데이 - http://www.gospe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0 : 기독신문 -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579 : 데일리굿뉴스 - http://m.goodnews1.com/news_view.asp?seq=118202&fbclid=IwAR1BLTRUoAin-PzdaaCbrU15cdwCbbceEO-6XlppXY_dbpvhOUvjl7ilV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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