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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울림(09.10)] 아신대 이숙경 교수, "기독교 미디어 전문인력 양성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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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1-09-15 15:05:00
첨부 울림_이숙경교수2.jpg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교수) 교육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이숙경 교수의 말이다. 아신대는 2022년 대입을 위한 수시전형이 시작된 9월 10일  학부 4년 과정의 교육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기독교교육[ACSI], 미디어콘텐츠개발)를 신설하고,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경과삶이야기 <울림>은 수시전형 모집 첫째날인 10일 오전 10시 이숙경 교수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신설학교에 대한 세부 정보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이숙경 교수님. 최근 미디어컨텐츠 제작 개발이 가능한 교역자 구한다는 홍보물을 본적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자격도 갖추어야 할 시대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들은 이제 교육현장에서는 필수불가결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아신대학교는 이 시대와 미래시대 교회사역에서 미디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미 미디어교육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러던 중 좀 더 적극적으로 교회사역을 비롯한 기독교교육의 다양한 영역에서 미디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기로 하고 교육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를 열었다. 

펜데믹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교회는 미디어에 대해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본다. 우선 미디어에 대한 기독교적인 성경적인 관점이 정리되어 있지 않다. 당장의 필요 때문에 미디어를 활용했지만 미디어를 통한 예배나 교육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의 수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미디어를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물론 미디어를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은 있다. 그러나 그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하여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는 또 다른 문제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성도들에게 길안내를 해주기 위해서는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미디어를 읽고 분별하며 사용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한걸음 더 나아가 기독교적인 미디어 컨텐츠를 개발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기독교적 미디어 컨텐츠에 대한 요구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링크주소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woolrimstory.net/news/articleView.html?idxno=957

출처 : 성경과삶이야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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