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ACTS 가족들의 선교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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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선교실 | 등록일 | 2013-11-13 09:5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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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 필리핀이 슈퍼태풍 '하이옌'으로인하여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필리핀내에는 주안에 우리 형제자매가 있고 아직 복음을 몰라서 우리가 만나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에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이 충만하길 함께 기도하며, 우리의 마음과 후원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아래는 조선일보에서 가져온 금일 기사 입니다.
입력 : 2013.11.13 09:35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12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추정하는 사망자 수는 2000~2500명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키노 대통령은 “연락이 닿지 않는 29개 군에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리핀 정부는 이날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가 공식 집계상으로는 1774명이며 부상자는 2487명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세부에 설치된 태풍대책종합상황실 상황실장인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의 황성운 참사관은 이날 “밤 사이에 추가 신고가 접수돼 지금까지 연락이 끊긴 교민과 한국인 여행객은 당초 33명에서 55명으로 늘었다”며 “이 중 32명은 안전 여부가 확인됐고 23명은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현장에서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상자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신속대응팀은 어제 오후부터 태풍 피해 현장인 타클로반 일대에 진입해 구조와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 참사관은 “피해 규모가 커 복구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연합(UN)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80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도로가 끊기고 통신이 마비돼 물품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구조를 약속하거나 실제 피해 복구 지원을 해준 국가가 22개가 넘는다”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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