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선교대회

  • 종교문화컨텐츠학과

선교대회

게시판의 작성자, 등록일, 제목,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4-10-31 14:33:52
제목 제46회 ACTS 선교대회
제46회 ACTS 선교대회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개교 50주년 맞아 ‘땅끝에서 돌아오다!’라는 주제로 10월23~24일 제46회 ACTS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ACTS 선교대회는 학교 설립 초기인 1976년 9월 제1회 아세아선교의 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6회째 이어지고 있다.

개교 50주년 희년을 맞이하여 땅끝을 향해 나갔던 50여 명의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의 품으로 돌아오고, 그들을 응원해온 ACTS 가족들과 다시 만나 땅끝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자리로 마련됐다.

선교대회 첫날인 23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9개 선교단체(GMP개척선교회, WEC국제선교회, 비전선교단, 한국오엠, 선교한국, 한국SIM국제선교회, 한국오엠에프, 한국컴미션, 호프선교회)가 남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본관 잔디마당에 선교부스를 만들고 각 선교단체의 활동들을 소개하여 학생들과 참가자들에게 선교 비전을 새롭게 마음에 품게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24일 드려진 선교헌신예배는 아신대의 설립목적을 잘 보여주는 18개국의 국제교육원 외국인 재학생들이 자국의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국기입장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아신대학교 타문화권 사역자회(ACSA) 회장 김광배 선교사의 개회기도와 소속 선교사들의 특송, 국제교육원 원목 이명석 교수의 헌금기도, GMF이사 정민영 선교사의 축사, 아신대와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선교학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아신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게 된 박기호 교수의 축도로 진행됐다.

특히 아신대 이사로 섬기고 있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2024년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의 주제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세계복음화 운동의 흐름 속에 시작된 아신대와 로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50주년 희년을 맞은 아신대가 설립목적과 같이 그리스도의 대위임령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아신대를 부르신 명령에 충성을 다하고 세상 끝날까지 그리스도 임재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ACTS 선교의 오늘과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선교포럼에서는 아신대 김한성 교수가 ‘ACTS 선교학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아세아학과 86학번으로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ACSA(아신대학교 타권화권 사역자회) 한남희 선교사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ACSA의 비전과 선교적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며 아신대의 선교학의 흐름을 소개하고 그 열매인 동문 선교사들의 사역과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신대 정홍열 총장은 이번 ACTS 선교대회를 통하여 지난 50년간 하나님께서 아신대에 부어 주셨던 은혜에 감사하면서 아신대가 다시 한번 땅끝을 향해 새 힘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기를 소망했다.
특별히 “아신대의 희년을 맞아 집으로 돌아온 아들, 딸 동문선교사들과 모든 아신대 가족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나아가 “‘은혜로 걸어온 50년, 세계로 나아갈 100년’이라는 아신대학교 개교 50주년 슬로건처럼 이번 제46회 ACTS 선교대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세계를 향해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아신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이전글과 다음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글 제47회 ACTS 선교대회
이전글 제45회 ACTS 선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