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네팔 대홍수 성금모금

  • 종교문화컨텐츠학과

Teaching Tips

최근 동향 수업전략, 교수방법 등 가르침에 유익한 정보를 통해 수업 개선에 도움이 되는 티칭노하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학기마다 총 8회의 티칭팁이 제공됩니다.

  • 목적 : 다양한 티칭팁 지원으로 수업방법에 도움
  • 대상 : 전체 교원
  • 형태 : 이메일발송, 홈페이지 게시

Teaching Focus : "The Educational Dogmatism?"

게시판의 작성자, 등록일, 제목,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작성자 교수학습개발센터 등록일 2014-11-17 12:13:20

Teaching Focus : "The Educational Dogmatism?"

 

가르치는 일이 힘들다고 여겨지고

가르치는 효과가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을 때

"가르침의 만병통치약" 같은 것은 없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위 가장 좋은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찾게 됩니다.

이런 노력을 매우 고무적입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the educational dogmatism의 덫에 빠지게 합니다.

많은 교육학자들이 가르침에 있어서 만병통치란 없다고 말합니다.

 

J. Wilhoit의 말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No personality type can be singled out as making the best teachers.

No method of teaching can be singled out as the best.

Audio-visual devices and computer-aided instruction do no necessarily enhance learning.

Discussion-oriented teaching is not necessarily more meaningful than lecturing.

Class size does not necessarily affect the extent to which the material will be internalized.

 

Many similar findings could be listed. They suggest that there is no basis for much of the educational dogmatism that exists today. Teaching is complex and difficult(as well as quite rewarding), and it is open to a variety of personalities and classroom styles...."

 

(출처: Wilhoit, Jim, Christian Education and the Search for Meaning, Grand Rapids, Michigan: Baker Book House, 1991)

 

가르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질 때 만병통치약을 찾기 보다는

먼저 가르침에 대한 용기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가르침이란 어떤 한가지의 정답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라기보다는

가르치는 내용,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교육의 상황들을 생각하며

만들어 가는 매우 도전적이며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바라보며 즐기실 때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다시 한번 품게 될 것입니다.

 

잘 가르치려는 성실한 노력은 반드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큰 보람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전글과 다음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글 Teaching Tip : 효과적인 평가 방법
이전글 Teaching Tip : 수업일수 4분의 3에 즈음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