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기획처 | 등록일 | 2022-11-21 15: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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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머슴바울-최종.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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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은, 한국 최초의 기독교 뮤지컬 영화 ‘머슴 바울’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아신대학교에서 지난 17일 시사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영화 ‘머슴 바울’은 ‘빌리 엘리어트’, ‘라스트 챈스’, ‘바보 사랑’, ‘비커밍 맘’, ‘1919 필라델피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뮤지컬 배우 김영훈이 주연을 맡아 김창식 목사의 삶을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 또 권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권혁만 감독은 1990년 KBS에 입사해 ‘특종 비디오 저널’, ‘소비자 고발’, ‘환경스페셜’, ‘추적 60분’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바 있으며, 기독교인이 된 후 KBS 성탄 특집 ‘죽음보다 강한 사랑-사랑의 밀알 손양원’,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일사각오’ 등을 연출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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