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0-07-15 09: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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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CTS방송_이수인교수.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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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 ![]() 앵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 삶의 전 영역에서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일학교는 물론 아이들의 교육현장에 미친 영향은 상당한데요. 개인화되는 사회문화 속에서 성경적 가치관의 기독교 교육이 더욱 강조되는 현실입니다. 앵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교육의 지향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이수인 교수님 스튜디오에 자리해주셨습니다. 앵커 1)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가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특히 주일학교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Q1) 코로나19 사태, 주일학교 등 한국교회 영향 A) 예장통합, 헌금 감소와 주일예배 출석 교인 급감 A) 예배 본질 회복과 부모 중심의 자녀 신앙교육 필요성 확인 저는 기독교교육 전공이니 아무래도 교회학교와 기독교교육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교회와 교회학교가 어려움 가운데 있다. 그런데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함께 있다고 본다. 물론 표면적으로 정말 어려움이 많았다. 어른들도 제대로 모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교육부서는 어떻겠는가? 지난 6월 15일 예장 통합 교단의 담임목사 11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을 보니 전체 목회자의 70% 정도가 헌금이 줄고 성도도 3-4월의 급증 기간에는 기존 교인의 40 퍼센트 정도만 예배 출석했다. 어른이 이런 상황이니 주일학교는 더 심했다. 전체 교회의 30% 정도만 온라인 예배로 대체. 이와 같이 주일학교 제대로 모이지 못하고 있고 이후 어떤 변화가 올지 가늠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 그러러나 긍정적인 면, 우리가 본질을 회복하게 되는 것 있었다. 자녀들의 신앙 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주도권 회복. 사실 이건 기독교교육의 가장 중요한 성경적 원리다. 다음 세대들의 신앙교육의 책임은 1차적으로 부모에게 있다. 그런데 그 동안 사실 아무리 목 놓아 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듣지 않았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완전히 바뀌게 됨. 교회를 가지 못하게 되고, 집에서 예배드리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예배드리게 됨. 혹은 따로 주일학교 예배를 제공하는 교회라 해도 부모가 자녀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챙겨주고 도움. 자연스럽게 자녀들의 신앙 교육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거 너무나 중요한 변화이다. 이게 맞는 거다. 이 본질이 계속 회복되어야 한다. [ 계 속 ] [ 아래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 URL :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66160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6_beAqHvwhA *출처 : C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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