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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일보(5. 25)] 선교 공동체 세워 베트남 복음화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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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05-25 10:41:00
첨부 온누리교회사역.png


서울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는 이주민 사역을 위해 2005년 경기도 안산 단원구 원곡동에서 M센터를 시작했다. M센터 안에는 베트남교회를 담임하는 은(Nguyen Van Hoang Quoc An) 목사가 있다.

은 목사는 2016년 4월 베트남 이주민 성도들과 특별한 아웃리치를 충북 보은으로 다녀왔다. 보은에는 회남교회가 있는데,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다수 출석하는 교회다.

은 목사는 “온누리 M센터에는 베트남 형제·자매들이 다수 출석한다”며 “한국에서 선교를 받는 공동체가 아닌 선교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타향살이에 지친 베트남 자매들에게 생수와 같은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고했다.

그때부터 은 목사는 매월 2회 성도들과 함께 회남교회로 내려가 사역한다. 지난 4년간 베트남인 6명이 세례를 받았고 성도들과 함께 베트남도 직접 다녀왔다. 새신자의 베트남 가정으로 직접 가서 부모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어린이 80명을 모아 회남교회에서 여름 캠프도 진행했다.

은 목사가 M센터에서 사역을 시작한 것은 2014년 1월부터다. 그가 ‘선교를 받는 베트남 공동체가 아닌 선교하는 베트남 공동체’의 비전을 품고 사역할 수 있는 것은 그해 3월부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국제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부터다.[계속]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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