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0-04-13 10: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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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캄보디아의 고영립선교사.p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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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 ![]() ![]() “상심리교회는 돈이 없어 기숙사조차 들어갈 형편이 되지 않던 가난한 신학생들의 허기를 채워준 사랑방 같은 곳이었습니다. 가난한 신학대학원생 신혼부부의 신혼집이 되기도 했죠. 나눔관에서 신학생들은 세계선교를 향한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동역자로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물건을 통용하고 돕는, 초대교회처럼 사랑을 나누던 곳이었습니다.” [ 아래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2529 *출처 :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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