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0-02-14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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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제목 : 코로나 바이러스와 예배자의 자세) 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6번 확진자와 함께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명륜교회는 예배당을 폐쇄하고 각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영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기독교가 로마에 처음 들어가 핍박과 박해를 받고 있을 무렵 염병이라는 전염병이 돈 적이 있다. 당시 로마 시내는 죽어 널브러진 시신들로 가득 찼다. 그런데 그 누구도 그 시신을 수습하지 못했다. 시체에 손을 대자마자 전염돼 죽었기 때문이다. 이상한 것은 시신을 수습한 성도 중 단 한 사람도 염병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적인 손이 그들로 하여금 전염되지 않도록 함께하셨다는 것이다. [ 아래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2862 *출처: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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