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대학원 | 등록일 | 2025-12-31 10: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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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주관으로 진행된 2025 선교논문 공모전에서 아래와 같이 ACTS 박사과정 선교전공 학생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많은 격려와 축하 부탁드립니다.
![]()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목사, 이하 KWMA)가 한국 교회의 건강한 선교 방향을 제안하고 차세대 선교 지도자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2025 선교논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현대 선교 환경을 반영하여 △컴퓨터와 온라인의 발달에 따른 ‘디지털 선교’ △이주민 300만 명 시대를 맞이한 ‘국내 이주민 사역’ △한국 선교의 세대교체를 위한 ‘미래 세대 선교 동원’ △비서구권 교회의 선교 참여를 연구하는 ‘글로벌 사우스 선교 운동’ 등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원 선교학 및 신학 전공 석·박사 과정생(외국 국적 학생 포함)부터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인 자다. 다섯 명의 선교학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두 차례에 걸쳐 국문과 영문 논문들을 공정하게 심사했다. 영예의 대상(상금 300만 원)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질적 선교를 위한 디지털 통합 모델 연구’를 한 최용준 선교사(주안대학원대)가 차지했다. 이 논문은 인공지능 기술이 선교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이를 활용한 질적 선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상금 각 150만 원)에는 김상철 선교사(아신대)의 ‘미래세대 선교 참여를 위한 동원전략 연구’와 우간다에서 유학 온 David Hirome 목사(아신대)의 ‘Towards a Korean Digital Mission of Beauty’ 등 2편이 선정됐다. 우수상(상금 각 100만 원)은 김범영 목사(아신대)의 ‘글로벌 사우스 선교 현황과 한국 선교의 역할’, 김신구 박사(서울신대)의 ‘디지털 전환 시대의 선교적 리더십과 온라인 공동체’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WMA 측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참신한 연구들이 한국 선교의 전략적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선교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한성 교수는 “국내외에서 훌륭한 연구논문들이 많이 투고 되어서 크게 고무되었고, KWMA가 제시하는 네 가지 선교 영역들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이 공모전을 통해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2026년 1월12일 KWMA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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