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계절학기

  • 줌이용안내바로가기

  • 구글클래스룸이용안내바로가기

행사

[언론보도: 기독신문(5.18)] “꾸란 연구하려면 아랍어 단어 이해가 선행돼야”

게시판의 작성자, 등록일, 제목,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1-05-18 16:35:00
첨부 기독신문-꾸란연구하려면(5.18).gif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한상화 교수)는 5월 3일 선교대학원 아랍지역학과 주관으로 공요셉 박사(중동아프리카연구소 소장)를 초청, ‘꾸란 해석-기원, 발달과 현대적 성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 박사의 동명의 책 제목이기도 한 주제 세미나를 통해 공요셉 박사는 “이슬람을 믿는 17억 무슬림의 세계관이 꾸란을 통해 형성되었기에 꾸란 이해는 필요하며, 꾸란 이해를 정확히 하려면 꾸란의 다양한 해석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 박사는 언어별로 꾸란 해석이 다르다는 점을 소개했으며, 그러한 해석 차이가 생기는 역사적 과정, 그리고 현대 경향을 설명했다. 먼저 마자즈(Majaz)라고 하는 수사법을 소개했다. 이는 문맥에 따라 단어의 뜻이 바뀌어 해석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서양의 이슬람 연구는 어려움이 있으며 심지어는 이슬람 종파에 따라서도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쌀라’는 사전적 의미로 ‘기도’이나 꾸란 해석에서 우선적으로 여겨지는 법적인 의미로는 ‘예배’로 해석이 되고 있다. 한국이슬람중앙성회도 주보에 쌀라라는 단어를 예배로 번역해 놓았다. [계속]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아래를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163

*크리스챤연합신문 : 아신대 아랍지역학과 '꾸란의 바른 해석' 관련 세미나 열어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 http://www.cupnews.kr/news/view.php?no=17065 ]
이전글과 다음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글 제14회 세계인의 날 유공자 표창 : 박송아 외래교수
이전글 [논문 게재] 2021년 4월 김규섭 교수 A&HCI급 저널에 논문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