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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10.20)] “선교교육 위해 세워진 ACTS… 이 시대가 원하는 일꾼 양성에 힘쓸 것”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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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10-20 09:34:00
첨부 국민일보_이재훈목사님.jpg

하용조 목사는 1976년 3월 7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서울 서대문캠퍼스에서 온누리교회의 전신인 연예인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78년 서대문구 대신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ACTS 서대문캠퍼스 채플실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만큼 온누리교회와 ACTS는 시작부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목사는 “ACTS 이사로 선임돼 ACTS29의 비전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시대 상황이 이전보다 좋지 않아 세계선교에 많은 걸림돌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교회사적으로 봤을 때 성령 충만한 성도들이 시대적 상황을 돌파하고 선교 역사의 한 장면을 써나갔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온누리교회는 다변화하는 한국사회에서 선교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CGNTV와 NGO ‘더 멋진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디아스포라 다민족교회를 꿈꾸며 경기도 안산 등에 온누리M센터를 세워 외국인 이주민들을 섬기고 있다.

이어 “ACTS는 성령과 함께 사역하는 하나님의 일꾼을 배출하는 선교교육의 전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내년부터 학부제를 도입한다”면서 “선교교육을 위해 세워진 ACTS는 온누리교회와 함께 이론과 실제적 안목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백상현 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6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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