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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10.20)] “신본주의·복음주의 글로벌 리더, ACTS에서 키웁니다”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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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0-10-20 09:30:00
첨부 국민일보_김은호목사님.jpg



지난달 10일 ACTS 이사장 직무대행에 선임된 김 목사는 “ACTS는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뿌리 위에 글로벌 인재 양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한국에 많은 신학교가 있지만, ACTS는 학문적·실천적으로 미래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내년 신입생에겐 1년간 등록금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과 학교장학금 등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면서 “학제 개편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때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이렇게 학부제를 시행하게 된 것은 전공의 깊이뿐만 아니라 다양성까지 담보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차산업혁명 시대,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필요로 하는 교역자의 모습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창의, 융합, 소통, 실천의 리더십이 강조되는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학제를 개편했다”고 소개했다.

ACTS는 1974년 설립 때부터 세계 선교를 지향해 왔다. 특히 현지 목회자 특별 전형을 통해 제3세계 교회지도자를 ACTS로 초대해 교회 리더로 교육해왔다. 김 목사는 “이렇게 현지 목회자를 육성하는 것은 언어와 문화에 익숙지 않은 타 국민에 의한 선교보다 자국민에 의한 선교가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배경에서 ACTS를 바른 신학, 올바른 교육,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해 세계를 섬기는 대학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년부턴 우간다의 처치 오브 우간다(Church of Uganda) 교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우간다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김 목사는 “1차적으론 교단에 속한 2만5000개 교회와 1000만명의 다음세대를 위한 교재를 개발해 교육하고, 2차적으로는 아프리카 전역의 다음세대 교육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륜교회는 또 ACTS에 재학 중인 제3세계 목회자 2명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ACTS 세계지역연구소에서 선교방향 설정과 학문적 연구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어 “시대가 영적으로 많이 혼탁한데, 이럴 때일수록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신앙에 뿌리를 둔 글로벌 리더가 필요하다”면서 “마지막 시대에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진 학생이라면 ACTS가 최적의 학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CTS는 오는 23일 대입 수시전형 면접을 진행하며, 내년 1월 7~11일 정시 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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