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남 교수

요르단/아라비아의 최초의 선교사 바울과 그의 메시지
작성자 정형남 등록일 2017-08-11 17:38:07
제목 요르단/아라비아의 최초의 선교사 바울과 그의 메시지
첨부 아라비아 최초 선교사 바울과 그 메시지.pdf
횃불트리니티 신학교 이슬람연구소(http://ttcis.ttgst.ac.kr) 제 107호(2011년 4월 15일)에 실렸던 글이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회심과 소명 사건을 동시에 경험하고, 그의 소명에 응답하여 3년 동안에 걸쳐 첫 사역을 펼쳤던 곳이 아라비아이다(갈1:17).  아라비아는 그의 수도가 페트라였던 나바티아안 왕국이다.  그가 그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다메섹으로 돌아왔을 때, 아레다 4세 왕이 다메섹의 방백으로 하여금 바울을 체포하도록 하였다. 그때 그는 광주리를 타고 도망했다(고후11:32-33).    나바티안인들은 아브라함(Abraham)의 서자인 이스마엘의 큰 아들 느바욧의 후손들이다. 그 후손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 가문이 아레다(Aretas)이다.  요세푸스에 따르면, 아랍(Arab)이라는 단어가 아레다의 Ar과 아브라함의 Ab의 합성이다. 사42:11에 따르면, “셀라”(“페트라”, 헬라어 70인역)의 주민들이 산 꼭대기에서 노래를 부른다. 또한, 이스라엘의 둘째 아들인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도 마찬가지이다.====여러분, 파일을 열어서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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